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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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춘천대회를 못나가서 아쉬운데로 작년 춘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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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010.09.01 1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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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사진이 좋아
anonymous
2010.09.02 02: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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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만 ㅋㅋㅋㅋ
anonymous
2010.09.02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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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페이스

2010.08.30 | 위너의 위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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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아바타(위너)가 등장했었다. 사람(루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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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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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은 너무너무 귀여워서 귀여워해줬지만 

 

몇 아이들한테는부모 찢어죽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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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010.08.30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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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게이스럽게 잘 나왓는데요? 흥분되네요
anonymous
2010.08.30 2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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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주세요...
anonymous
2010.09.03 0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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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게 졸라 백치 븅딱 같네요.
- 김인섭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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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공장에서 종범이형이랑 인순이랑 맥주를 먹었다 

매울신라면의 맛은 우리의 담소를 더더욱 흥분 시켜줬고 

마른오징어와 붉은 초장은 맥주로 말라버린 혀에 침을 고이게 해줬고 

콘칩은 이세이의 추억을 떠오르게 해줬고 

담배 연기는 우리 내면의 순수한 뭔가를 어지럽게 만들어 비참한 속마음을 털어 놓을수있었다 

조금만 더 먹었다면 사정을 할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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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010.08.24 18: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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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멋있다.
anonymous
2010.08.26 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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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악플 달려고 했는데 엉클박 계셔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 김인섭 -
anonymous
2010.08.26 19: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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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anonymous
2010.08.27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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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박? 엉박? ㅋㅋㅋㅋㅋ
anonymous
2010.08.27 11: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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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아래 있을 뿐 메뉴는 노숙자들 것과 거의 흡사 하네요.
anonymous
2010.08.27 12: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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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일르면 당신들을 망치로 때려줄꺼에요 -대장-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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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지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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